예가
카테고리 : 추어탕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오랜시간이 지나도 기억하고 싶은 음식점 #중계동맛집 예가가 제게는 그런 곳인데요. 가끔 추어탕이 먹고 싶어서 주변의 식당을 가서 먹곤 했는데 15년을 살면서 이 곳의 맛에 익숙해서인지 자꾸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날은 자꾸만 미루면 안되겠다싶어 마음먹은김에 다녀...
환절기에 독한 감기가 와서 일주일간 앓아누웠었어요. 코로나도 아니고 독감도 아니었는데 감기몸살이 이리 오래간다니..ㅠㅠ 이제 일주일 정도되니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가 됐어요. 기운을 차리려고 보양식을 먹으러 나서봅니다. 추천받은 추어탕 집으로 고고~ 주차는 길가에 점심...
지난밤 과음으로 속을 달래려 톡방에 점심공지를 올려봅니다. 근처에 계시는 하늘날개님께서 와주신다고 하여, 점심벙개가 만들어집니다. 하얀 백마를 타고오신 하늘날개님!! 맛있고 건강에 좋은 추어탕으로 모십니다. 공릉동에 위치한 예가라는 맛집입니다. 점심식사전 한컷 남기고,...
날씨가 더우면 축축 처지게 마련이죠. 이럴 땐 뭐다? 바로 보양식이 떠오르는데요. 저는 여름에 장어 아니면 추어탕을 자주 먹습니다. 장어는 가는 집이 정해져있고 예산도 더 잡아야 하지만 추어탕 한 그릇은 부담없이 먹을 수 있죠. 어릴 때는 추어탕을 어른들만 먹는 음식인...
야사모 텃밭근처에 추어탕으로 숨은 맛집이 있더군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나는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 생각나게 하는곳이에요 큰길가에 있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만 찾아갈수 있는 그런곳~~! 예가라고 하는 추어탕 전문점인데 나름 맛있다고 소문난곳이더군요 행복한 세상을 만드...
오늘도 버섯은 먹을것만 생각중입니다 중계동 < 예가 > 추어탕집입니다. 이 글을 쓰는 버섯은 추어탕을 좋아합니다. 껄껄 중계본동 노원우체국 가는 길. 혹은 동네 사람들은 10번 종점. 이라고 하면 알더군요. 큰 길이 아니고 골목 안쪽에 현대아파트 들어가는 입구 앞에 있...
안녕하세요 소다수입니다 :) 친정집 놀러왔는데.. 감기가 걸렸지뭐에요 뜨끈한 국물로 몸보신을 해야할거같아서 근처 추어탕 맛있는 예가에 다녀왔어요 미꾸라지를 갈아서 끊인 추어탕이라 추어탕 입문자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곳이에요 그러고보니 친정동네에는 정말 은근히 오래되고 ...
아무튼 줄이 길진 않으면서, 맛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노원구 중계동에 가면 꼭 들리는 추어탕 맛집이 있습니다. 예가라고 오래된 식당인데 1년에 한번쯤은 꼭 가요. 예가 앞에 주차는 오전 11시 30분~2시까지만 가능합니다. 점심 때만 반짝된다고 보시면 되요.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굉장히 조용한 주택가 부근에 위치하고 있...
20200115 왜 여길 지금 알게 된건가?!?!?!? 그냥 다 맛있다 밥도 맛있고 추어탕도 맛있고 같이 주신 밑반찬도 다 맛있다 밑반찬도 말씀드리지 않아도 수시로 채워 주시고 특히, 추어탕은 잡내가 하나도 없고 조미료 없이 댐백하고 맛있다 솥밥도 쌀이 엄청 맛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