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요추어탕 약수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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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2022년 7월 4주차 7월 25일 월요일 지난주 화장실 앞에서 새로 오신 옆팀 팀장님을 마주쳤다 다음주 같이 점심 한 번 하자고 하셨다 “점심 어디로 갈까요? 라며 딱히 없으면 제가 알아서 예약할게요”라는 메일에 나는,, 어디든 좋습니다:) 그런데 팀장님 ㅇㅇㅇ 가보...
찬바람 나기 시작하니.. 가을 보양식 추어탕이 생각난다.. 동네 동생들이랑 누가 우리 몸 생각해주냐..우리가 알아서 챙겨야지.. 추어탕 약속.. 원래 약수역에 남원골추어탕을 갔었는데.. 사실 태어나서 먹은 추어탕은 학교 식당에서 나온거 빼고는 남원골 추어탕밖에 가본 곳...
약수 맛집 '오세요 추어탕' 약수 본점 버티고개역 1번출구로 나오시면 가까워요~ 송도병원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추어탕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오세요 추어탕! 재료가 떨어지면 영업시간과 상관없이 문을 닫기 때문에 왠만하면 해 떠있을때 가시는게 좋아요! 저도 저녁...
그런날이 있다. 날씨도 좋고 햇살도 좋고 몸도 가벼운데 마음은 무거운. 아침부터 애가 닳아 부은 눈으로 종종거리다보니 허기가 지더라. 혼자 뭘 해먹긴 더 우울하고 집 들어가기 전에 끼니나 해결하자고 무작정 걸었다. 걷다걷다, 제일 처음 보인 식당으로 들어갔다. 오세요 ...
다 갈아져 나오는 추어탕 이 남원식인가 원주식인가? 추어탕을 먹게 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다시 한국 들어와서 최근이니까 2년쯤 됫을까? 할머니가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추어탕을 준비하는 전과정을 보면서 자라서 그런지 고소하고 구수하게 느껴지는 그 그릇에도 수저가...
오늘 점심은 몇일 전 미리 정해둔 추어탕 !! 자리가 없을까봐 서둘러 향했다 딱 점심때만 장사하시고 문 닫는 레알 맛집 "오세요 추어탕" 추어탕 세개요~ 잠시 대기 후 찬과 밥 세팅 야채겉절이에 콩가루가 들어가서 꼬수운 서탈 ㅋ 미리 무쳐 두시는게 아니라서 야채가 살아...
벌써 말복이란다. 초복은 기억이 나는데 중복은 언제였지? 오늘 구내식당 메뉴가 삼계탕이지만(초복에도 먹었으므로) 오늘은 패쓰~하고, 약수동에 내가 좋아라하는 추어탕 집으로~~ 약수동 추어탕,, 어릴 때는 안 먹었었는데,,, 30대가 되면서는 몸생각해선...
약수동 송도병원맞은편 추어탕집 이동네 사람들사이에서 유명한 추어탕맛집이다 추어탕하나만 하는집인데 엄마와 아들이 한다 상추겉절이가 아주 맛있다 실내모습 점심장사만 하는곳이라 두시넘으면 문을 닫는다 #약수동맛집 #오세요추어탕 #추어탕맛집...
요즘 너무 더워서 건강을 챙겨야 하잖아요. 약수역에서 버티고개를 가는 길. 음식점이 많지 않지만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몇몇 보입니다. 태백산맥의 갈비탕 또는 낙지전복갈비탕(갈낙탕), 약수한방삼계탕의 삼계탕, 오세요추어탕의 추어탕! 오늘은 추어탕을 먹으러 오세요...
또 갔다 오세요추어탕 단일메뉴이므로 추어탕 통일 주문 ㅋ 값 오른 상추대신 팽이랑 부추가 들어간 비타민 겉절이와 시원한 석박지 ! 시골에서 담구셨다는 새콤달콤 깻잎장아치 모두 다 짱 맛도리 ㅋ 반찬에 밥 한술 뜨고 있다가 추어탕이 나오면 청양고추 다진마늘 듬뿍 넣고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