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할머니곰탕 신풍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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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가끔은 과식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사람마다 과식하는 아이템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래동의 묵은지 고등어찜이랑 이 집의 카레가 확실한 아이템 같습니다... 딱히 프렌차이즈는 아닌 것 같은데, 어쨋던 신풍역점...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
간만에 신풍역 인근에 있는 종가할머니곰탕에 방문했다! 가끔 청국장이나 순두부찌개를 먹긴 하는데 기본 한식뷔페도 간단한 국을 제공해서 한식뷔페로만 즐겨도 충분하다... 간만에 방문했는데 저번에도 있던 콩국수가 있었다! 여름에는 계속 주는건가?.. 국, 밥, 반찬, 카레를...
딱히 땡기는게 없던 날입니다...오랜만에 백반집 말고 다른데 갈까해도 강렬한 욕망이 돋지 않으니 선택장애가 옵니다... 그러다가 카레가 좀 땡기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는 카레집?으로 갑니다... 새벽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저녁장사는 하지 않는 한식뷔페입니다...거의...
아침은 스킵하고 점심메뉴를 고민하다가 자주 방문하는 종가할머니곰탕을 방문했다. 집에서 도보로 10분이상 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뜨거운 햇살로 땀이 조금씩 났다. 생선튀김?이 있었지만 생략하고 오늘은 조금 간단하게 퍼왔다. 여기만 오면 과식을 하지만 오늘은 조금 적게퍼온 ...
올해부터 가격을 올린다는걸 알고 있지만, 오랫만에 들려서 실제로 확인을 합니다... 저녁에 먹을 수 없어도 새벽부터 먹을수 있다는 장점은 큽니다... 사실 매번 반찬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가짓수와 괜찮은 김치를 담궈서 제공하는 집입니다... 올해 들어서 ...
올해 마무리는 고마운 마음이 들었던, 동네식당들로 마무리하는 중입니다... 땡기는 것 없이 오후가 된 날이었습니다...저녁에 일도 없었고, 오후 4시경이었는데, 브레이크 없는 집이 뻔하기에 할머니네로 발길을 옮겨봅니다... 음... 입구에 뭔가가 붙어있습니다...흠.....
오늘은 비가 주적주적 내리기도하고 저녁에 일정이 없어 혼자 낮술을 간단히 하기 위해 지난번에 방문한 종가할머니곰탕을 방문했다. 반찬은 지난번과 비슷한데 좋아하는 파김치가 빠져 얼갈이 김치를 가져왔고, 생선가스 대신 옛날소시지사 나와 몇점 챙겨왔다. 먼저 막걸리를 한병 ...
어제는 이틀째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던 날이었습니다...새벽에 자다 깼는데, 창밖이 훤한게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형설지공이 완전한 뻥은 아니구나 싶구나 싶었습니다...도심 불빛을 함박눈이 산란시키는지 훤하게 밝더란 말입니다... 3시쯤 깨었다가 잠들지 못하고, 사놓은...
뭔가 마무리하지 못한 것들이 좀 남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썬프라자(태양의 집) 옆 한식뷔페에 방문합니다... 별건 아니고, 순두부찌개를 안먹어서 그런듯 합니다... 새벽 5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30분이 마감 영업시간이라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마감시간 전에는 아...
오늘은 신풍역 인근에 위치한 한식뷔페 맛집 종가할머니곰탕을 소개해보려한다. 보라매 인근에는 갈만한 한식뷔페가 별로 없어서 신풍쪽에서 찾다가 맛이 괜찮아서 여러번 방문했다. 곰탕집이라 적혀있지만 한식뷔페가 기본베이스고 찌개나 곰탕, 라면을 추가금액을 내서 먹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