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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우거지 추어탕

카테고리 : 추어탕
주소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63길 29
서울 금천구 시흥동 114-9
1호선.금천구청역 1번 출구에서 342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방문접수/출장 단체 이용 가능 주차 포장 배달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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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금천구청역 맛집 옛날 우거지추어탕 든든한 보양식 한 끼

금천구청역 근처 숨은 맛집 금천구청 근처에서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식당을 찾는다면 옛날 우거지추어탕을 추천합니다. 외관부터 전통 있는 노포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점심·저녁 모두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에요. 금천구청역 근처, 보양식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옛날...

금천맛집 옛날우거지추어탕 후기 점심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유누아빠입니다 오늘은 금천맛집 옛날우거지추어탕 후기에요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 10:30 ~ 21: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매장은 4인용 테이블 8개 정도 있어요 옛날우거지추어탕 메뉴 추어탕 12,000원 통추어탕 14,000원 추어매운탕(2인 이상) ...

옛날우거지추어탕, 서울금천

20250909// 이 동네 먹을만한 식당 찾기 쉽지 않다 가까이에 주변에 입맛 당기는 식당들 많은 것도 나 같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주거 조건(?)의 하나인데~.. 빌딩안에 숨은 곳은 찾기 어렵고 도로변에는 이렇다할만한 곳 그닥 볼수 없고 큰 도로까지 한끼 해결하러 ...

# 4.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금천구청역 옛날 우거지 추어탕 방문했어요 :D

안녕하세요,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로 네 번째 인사드리는 와쏘에요 :D 혹시 여러분 중에 보양식으로 오리탕이나 추어탕 좋아하는 분 계시나요? :D 저는 몸이 허하거나 독감에 걸렸을 때마다 두 가지 음식 다 보양식으로 자주 먹곤 하는데요 :D 결혼하고 나서는 신랑이 두 음...

옛날 우거지 추어탕 맛집리뷰

나는 가끔 추어탕을 즐기는 편인데 맛있는데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집에서 가깝고 맛있을것 같은 곳으로 찾아보니 “옛날우거지 추어탕”을 찾았다. 버스타고 가면 2정거장 정도되는데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우리는 걸어갔다. 옛날우거지 추어탕 기본찬은 이렇게 나온다 다신고추와 마...

금천구청역쪽 추어탕집 ‘옛날 우거지 추어탕’ 에서 추어탕이랑 갈비탕 먹었어요! 솥밥이 나오는곳!

안녕하세요 잇님들은 점심으로 주로 뭘 드시나요~? 직장을 다니면 점심을 주로 사먹잖아요 저는 점심 먹으러 이 곳을 자주와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추어탕을 좋아하셔서 자주 따라온답니당~~ 옛날 우거지 추어탕 매일 10:30 - 21:00 입구모습입니다 맛집의 느낌이 팍 오...

[시흥동/금천구청역] 20180227_옛날우거지추어탕_드디어 시흥동에 추어탕 맛집이 생겼다.

퇴근후 집 가는 길에 또 밥하기 귀찮기도 하고 너무 배가 고파서, 옛날 우거지 추어탕에 갔다. 예전에 분식집이었던 자리에 업종을 바꾸셔서 추어탕 집으로 운영하시는 곳이었다. 추어탕을 주문하니 나오는 실한 밑반찬. 추어탕에 넣을 소면이 나오는 게 신기했다. 요 추어튀김도...

[금천구 시흥동 맛집] '옛날 우거지 추어탕' 건강밥상 [평점 4.95!!]

여러분 이제 따뜻 하시죠?ㅎㅎ 겨울..... 맞나요? 1월 중순 입니다요... 비가 와도 포근하네요 ㅎㅎ 사실 저는 겨울을 좋아하는데요.. 겨울이 매년 조금씩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주말까지 비가 온다고 하시니까 우산 챙겨 다니시면 불편하시더라도 비 맞을 일은 ...

[서울]금천구 옛날우거지추어탕 REVIEW(#금천구추어탕)

J는 일하면서 갔다왔던 식당중에 맛있었던 곳은 꼭 나를 데려가보곤 한다. J는 일하면서 식사를 편하게 잘 못하는 편이다. 그럼에 불구하고 맛있었다고 느꼈던 집은 찐이라고 생각한다 ㅋㅋㅋ 추어탕은 우리가 가끔씩 몸보신 용으로 먹긴한다. 금천구에 남원추어탕도 가끔 갔었고,...

[시흥동/금천구청역] 20180528_옛날우거지추어탕_건강하게 통추어탕을 먹다.

퇴근하고 뭔가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옛날우거지추어탕에 갔다. 간결해보이지만 의외로 꽉 찬 밑반찬들. 추어 뼈튀김을 먹으며 내 추어탕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드디어 등장한 솥밥과 추어탕. 이 날은 특별히 통추어탕을 주문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꽉 찬 사장님의 인심. 시래기와...